장쌤이랑 독하게 공부해 대학가자 장독대국어논술학원

장독대국어논술학원 / 학원 소개

장쌤이랑 독하게 공부해 대학가자

사직동 국민시장 한 귀퉁이의 작은 교습소에서 시작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학년이 찾는 국어 전문 학원이 되었습니다. 장독대국어논술학원을 소개합니다.

작은 교습소에서 초중고 국어 전문 학원으로

장독대는 사직동 국민시장 한 귀퉁이의 작은 교습소에서 시작했습니다. 대표원장은 단과 수업과 부산 대형 학원의 국어과 총책임자를 거치며 교재를 만드는 법과 가르치는 노하우를 쌓았고, 재수 종합반에서 대입에 목마른 아이들의 간절함을 배웠습니다. 나만의 국어 학습에 대한 자신이 있었기에, 이 지역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국어를 보여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자체 브랜드를 열었습니다.

첫 시작은 고등부였습니다. 그런데 가르칠수록 아쉬움이 생겼습니다. 이 아이들이 지금 배우는 과정을 미리 알고 왔더라면, 수능의 기본 개념을 일찍 잡고 왔더라면 훨씬 수월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었습니다.

그 아쉬움이 국어와 논술을 함께 하는 중등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 끝에서 초등 국어논술 시스템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제 장독대는 사직점과 명지점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학년이 찾는 국어 전문 학원입니다.

학부모님들이 장독대를 찾는 이유

내신과 수능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국어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조금 부족한 학생은 국어라도 잘하려고 장독대를 찾습니다. 수능 국어의 변별력이 해마다 커지고, 국어는 성과를 내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과목이라 일찍 준비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공부의 도구, 국어

요즘은 다른 과목을 제대로 이해하는 힘으로서 국어를 찾는 분이 많습니다. 장독대의 중등 시스템은 문해력이 유행처럼 말해지기 훨씬 전부터 갖춰져 있었습니다. 초등부터 고2까지 학년별 어휘를 모아 시험을 치르는 시스템도 같은 이유에서 만들었습니다.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초등 시기에 국어 학습의 바른 밑그림을 그려 주는 것, 그것이 장독대 초등 과정의 목표입니다.

장독대가 지키는 원칙

두 학년 위

앞을 아는 선생님

각 학년은 최소 두 학년 위 수업을 할 수 있는 강사가 맡습니다. 중등은 이 원칙을 100% 지킵니다. 지금 배우는 내용이 상급 학년과 상급 학교에서 어떤 의미가 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능까지

스며드는 반복

중학교부터 고등 과정까지 수준을 조금씩 높이며 반복합니다. 지금 학년의 공부를 하면서도 수능 준비가 함께 되도록 설계해, 꾸준히 공부한 학생은 고교 진학과 함께 성과가 나옵니다.

채우고 또

빈틈없는 관리

주말 본수업 뒤 주중 개별 클리닉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웁니다. 아이의 성취도와 이해 정도를 부모님이 정확히 아실 수 있도록 학원과 소통하는 시간도 늘려 가고 있습니다.

입시 결과를 내걸지 않는 이유

장독대에는 졸업하고 다시 찾아오는 제자들이 많습니다. 어느 날 학원에 붙어 있던 진학 결과에 자기 이름이 없다며 아쉬워하던 녀석이 있었습니다. 지독한 사춘기 속에서 학원을 찾았던 아이였고, 뒤늦게 정신을 차려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했지만 지금의 입시는 국어 하나만 잘해서는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그 아이를 보며 학원에 걸어 두었던 입시 결과를 모두 떼어 냈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모든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갈 수는 없지만, 장독대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 학원을 만들겠다.

잘하는 아이뿐 아니라 방향을 잡지 못해 고민하는 아이에게도 힘이 되는 곳. 장독대가 지키고 싶은 모습입니다.

성적이 오를까가 아니라, 얼마나 올릴까를

시험 대비는 아이의 의지와 적극성이 있다면 몇 달 만에도 성적이 나옵니다. 수능은 배경지식, 갈래별 특징, 문제 유형, 선택지의 개념어를 익혀야 해서 조금 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장독대 시스템은 그 시간을 꾸준한 반복으로 채웁니다.

이제는 성적이 오를까 걱정하지 마시고, 얼마나 빨리, 어떻게 올릴까를 욕심내고 찾아오세요. 마음 한가득 잘해 보겠다는 의지만 들고 오시면, 채워 주고 또 채워 드리겠습니다.

장양우 대표원장

대표원장 인사말

장독대국어논술학원 대표원장 장양우

  • 장독대국어 16년차
  • 부산일보 수능 해설위원
  • 전 서전학원 국어과 총책임자

반갑습니다. 장독대국어논술학원 대표원장 장양우입니다.

장독대라는 이름을 들으면 다들 한 번쯤 원장 이름이 장독대냐고 물으십니다. 아닙니다. 저는 강사 시절부터 '장쌤'으로 불렸고, 그때부터 대입 국어 실적이 조금 남달랐습니다. 그래서 제 학원을 열면서 '장쌤이랑 독하게 공부해서 대학 가자'를 줄여 장독대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깊은 맛을 내며 잘 익어 가는 된장처럼, 깊은 실력을 가진 아이들을 키워 내기에 제법 어울리는 이름 아닌가요?

장독대는 사직동 국민시장 한 귀퉁이의 작은 교습소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학원의 위치나 시설보다 진정성 있는 수업과 관리라면 마음이 통한다고 믿었습니다. 저녁마다 야채 트럭 확성기 소리에 수업 소리가 묻힐까 목청을 높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마음을 알아봐 주신 학부모님들과 학생들 덕분에, 지금은 사직점과 명지점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가르치는 국어 전문 학원이 되었습니다. 그 간절함을 잘 알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헤아리겠다고 다시 다짐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독하게 공부하지 않아도 되기를 바랍니다.

오랫동안 입시 최전선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며 뿌듯했지만, 아쉬움도 그만큼 컸습니다. 열심히 하고도 원하는 성적을 거두지 못해 눈에 밟히는 아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료를 주었더라면, 한 번만 더 불러 확인했더라면,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고등부에서 중등부 시스템을, 그리고 초등 시스템까지 만들게 했습니다.

입시가 코앞에 닥쳐서야 시작하면 독하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준비와 노하우는 장독대의 자랑이지만, 이제는 저학년부터 다져진 실력으로 독하지 않고도 원하는 대학에 가고, 다른 과목의 성취까지 높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장독대는 시험과 수능 대비를 넘어 문해력, 한자성어와 사자소학 같은 어휘, 쓰기까지 국어의 토대가 되는 모든 영역을 함께 키웁니다.

장독대에는 아이들의 미래를 내 일처럼 고민하는 유능한 강사들이 많습니다. 강사 회의에서 늘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강사들이 힘들고 피곤해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 장독대만의 강의와 교육 콘텐츠, 세심한 관리 시스템으로 아이의 꿈과 부모님의 꿈을 함께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원을 하며 품은 제 마지막 꿈은 '장독대'라는 이름으로 장학 재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지역에서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 경험과 재능으로, 장독대를 믿고 의지하는 우리 학생들부터 돕겠습니다.

어머님들께서는 등록 부담 갖지 마시고 고민만 들고 오십시오. 우리 지역에 믿을 만한 학원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할 때, 그 학원이 늘 장독대국어논술학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원장 장양우